어제의 내가 아닌 작성자 바람소리2 작성일18-09-12 02:47 조회163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답변 본문 사랑을 위해 가난한 심령 찾아가살찌게 하고타고 있는 목마른 핏줄기한 모금 물이 되고 싶다 어제의 내가 아닌오늘의 새로운 목숨당신의 영토에 뿌리 내려풍요로운 열매 맺히면 당신이 한없이 높고 푸르며당신의 울안에나를 묻어두고 싶다 당신의 진리를 먹고당신의 온유한 사랑의 빛살 입어가지에 빛이 나니 헐벗고 초라한 나목새 잎 돋고 꽃송이 피었으니이제 부끄러움이 없다링크1 실시간스포츠방송 야플티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답변